투자를 배우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이 생겼다. 돈많은 게 부러운게 아니고 25살 사회 초년생때부터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이 가장 부러웠다. 그런 사람들이 제일 멋있고 부럽다.
그래서 애들에게 애정이 가는 분들에게 계속 얘기한다. 밝은 투자관을 갖고 일찍 시작하도록. 나는 가난하게도 컷지만 주식하면 망한다, 사업하면 망한다는 말만 듣고 자랐다. 빚쟁이들이 들고 나는 그런 집에서 살았다. 외할머니께서 세무대학가라는 말씀을 어려서부터 늘 말씀하셔서 나는 세무대학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학교인줄 알았다.
지금은 애들에게 기회될 때마다 말해준다.
주식이나 투자는 굉장히 위험하다. 투자한 모든 돈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위험을 잘 이해하고 오래 보고 건전하게 투자하면 모든 월급을 쓰지 않고 모은 것보다 큰 돈을 벌 수 있다. 벌은 돈은 가장 귀하게 써라. 사람살리는 데 써라.
부자라서 투자하는 게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투자하는 거다. 가난할 수록 투자하라. 쓸거 다 쓰고 남은 돈을 투자할 생각하지 말고, 먼저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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